2026 에너지바우처 신청 방법·대상·사용처 총정리 — 6월부터 배분 시작
여름이 오면 에어컨 전기요금 걱정, 겨울이 오면 난방비 걱정 — 취약계층 어르신·장애인 가구의 에너지 부담을 덜어주는 에너지바우처가 2026년 6월부터 배분을 시작합니다. 에너지바우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중 노인·장애인·영유아 등 에너지 취약 계층에게 전기·도시가스·지역난방 요금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신청만 하면 바우처 카드 또는 계좌 입금으로 받을 수 있어 놓치지 마세요.
- 지원 대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중 노인·장애인·영유아·임산부·중증질환자 포함 가구
- 지원 시기: 하절기(6~9월) + 동절기(10월~다음 해 4월)
- 신청처: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
- 사용처: 전기·도시가스·지역난방·등유·LPG
💰 2026 에너지바우처 지원 금액
🌞 하절기 (6~9월)
주로 전기요금 지원
❄️ 동절기 (10~4월)
난방 연료비 지원
📊 연간 합계
실제 지급액 상이
※ 지원 금액은 가구원 수, 유형(노인·장애인·중증질환자 등), 지역별로 달라집니다. 정확한 금액은 주민센터 또는 복지로(bokjiro.go.kr)에서 확인하세요.
✅ 신청 자격 요건
| 소득 기준 |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
|---|---|
| 가구원 요건 (1개 이상 해당) | ① 만 65세 이상 노인 ② 등록 장애인 ③ 영유아(만 6세 미만) ④ 임산부 ⑤ 중증·희귀·중증난치질환자 ⑥ 한부모가족 |
| 신청 기간 | 2026년 6월~8월 (하절기 기준, 연중 신청 가능) |
| 신청 방법 | 주민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 |
💻 신청 방법
신분증 지참 후 가까운 주민센터 방문. 담당 공무원이 대상 여부 확인 후 신청서 작성을 도와줍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은 전화로 방문 상담 신청 가능(☎ 129).
공동인증서 또는 간편인증 로그인 후 ‘에너지바우처’ 검색 → 신청. 복지로 앱에서도 신청 가능합니다.
에너지바우처 전용 국민행복카드(바우처 카드)로 지급되거나, 가스·전기 요금 자동 차감 방식으로 지원됩니다. 기존에 국민행복카드를 보유한 경우 해당 카드에 바우처가 충전됩니다.
🔌 사용처 및 사용 방법
에너지바우처는 다음 연료비 결제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기요금은 한전 앱(한국전력 고객서비스)에서 바우처 카드로 결제하거나 자동 차감됩니다. 도시가스는 지역 도시가스사 앱 또는 고지서로 납부 시 바우처 사용 가능. 등유·LPG는 에너지바우처 가맹 판매점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에너지바우처는 매년 새로 신청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단, 작년에 수급 자격이 그대로 유지되는 경우 자동 연장되기도 합니다. 주민센터에 작년 수급 이력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자동 연장이 안 됐다면 새로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