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지방선거 사전투표 방법·준비물·장소 찾기 완벽 가이드 오늘~내일(5/29~30)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오늘(5월 29일 금요일)부터 내일(30일 토요일)까지 전국 3,571개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됩니다. 사전투표는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습니다. 투표 전 준비물과 방법을 확인하세요.
- 날짜: 5월 29일(금) ~ 30일(토)
- 시간: 매일 오전 6시 ~ 오후 6시
- 장소: 전국 어디서나 — 주소지 무관, 전국 3,571개소
- 준비물: 사진이 있는 신분증 1개 필수
- 투표용지: 일반 지역 기본 7장 (재보궐 지역 최대 8장)
🪪 준비물 — 신분증 종류 확인
✅ 인정되는 신분증
- 주민등록증
- 운전면허증
- 여권 (만료된 것도 인정)
- 모바일 신분증 (정부24·모바일 운전면허증 앱 원본)
- 학생증 (사진·생년월일 포함된 것)
- 장애인 복지카드, 국가유공자증
- 청소년증
❌ 인정 안 되는 것
- 신분증 사진 캡처·촬영본
- 신용카드·체크카드
- 사진 없는 학생증
- 일반 사원증
- 인터넷 출력물
- 신분증 분실 시 → 주민센터에서 임시 주민등록증 발급 후 투표 가능
※ 모바일 신분증은 앱 원본만 인정 — 화면 캡처·사진 촬영본 불가
📋 이번 선거 투표용지 몇 장?
이번 지방선거는 여러 선거를 동시에 치르므로 투표용지를 여러 장 받습니다. 일반 시·도 지역은 기본 7장입니다.
※ 세종 4장 / 제주 5장 / 교육감 투표용지에는 정당 표시 없음 — 이름으로 확인 필수
✅ 사전투표 절차 (단계별)
중앙선관위 홈페이지(nec.go.kr), 네이버·카카오맵에서 ‘사전투표소’ 검색. 전국 어디서나 가능하므로 직장·여행지 근처 투표소를 이용해도 됩니다.
오전 6시~오후 6시(마감) 사이 방문. 오후 6시 이후에는 입장 불가. 금요일 낮 시간대(오늘)가 토요일보다 한산합니다.
선거사무원에게 신분증을 제시, 본인 확인 후 투표용지 교부. 주소지 밖 투표소(관외)에서는 회송용 봉투도 함께 받습니다.
투표용지 한 장에 후보자 또는 정당 1곳에만 기표. 두 군데 이상 기표하면 무효. 교육감은 정당 없이 이름만 표기 — 미리 이름 확인하세요.
관내(주소지 투표소): 기표 후 바로 투표함 투입.
관외(타 지역 투표소): 회송용 봉투에 넣고 봉함 → 투표함 투입 → 우체국 통해 선관위로 이송 후 개표.
📊 사전투표 vs 본투표 핵심 차이
| 항목 | 사전투표 (5/29~30) | 본투표 (6/3) |
|---|---|---|
| 투표 장소 | 전국 어디서나 | 주소지 지정 투표소만 |
| 투표 시간 | 오전 6시~오후 6시 | 오전 6시~오후 6시 |
| 투표소 수 | 전국 3,571곳 | 전국 약 14,000곳 |
| 타 지역 방문 시 | 회송용 봉투 사용 | 불가 (주소지 투표소만) |
🔍 사전투표소 위치 찾는 방법
• 투표소 내·외 100m 이내 특정 후보·정당 지지 언동 금지
• 투표소 안 사진 촬영·소란 행위 → 2년 이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 벌금
• 투표용지 촬영 → 공직선거법 위반
💬 자주 묻는 질문
① 오늘(금요일) 낮 시간대가 내일(토요일)보다 한산해 대기 시간 짧음
② 모바일 신분증(정부24·모바일 운전면허증 앱) 미리 설치해두면 지갑 없이도 투표 가능
③ 투표용지 7장, 각 용지마다 1곳에만 기표 — 두 군데 이상 → 무효
④ 교육감 후보자 이름 투표 전 미리 확인 (정당 표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