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취임 1년 — 주요 정책 변화·생활 속 달라진 것 총정리
2025년 5월 29일 취임한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로 취임 1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1년 동안 국민 생활과 관련해 실제로 달라진 것들을 알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고유가 지원금, 청년 정책 확대, 국민연금 개혁, 주식 시장 변화까지 — 내 생활 속 변화를 확인해 보세요.
- 취임일: 2025년 5월 29일
- 1분기 GDP 성장률: 전기 대비 1.7%, 전년 동기 대비 3.6%
- 코스피: 취임 당시 대비 약 8,000p 수준으로 상승
- 고유가 피해지원금: 국민의 70%, 1인당 최대 60만원 지급 진행 중
📋 분야별 주요 정책 변화 1년
💰 민생·경제 지원
- 고유가 피해지원금: 소득 하위 70%에 최대 60만원
- 전 국민 대상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2025년)
- 소상공인 정책자금 규모 확대
- 자영업 폐업 지원 (희망리턴패키지) 강화
🏠 주거·부동산
- 신생아 특례 대출 소득 기준 2억원으로 상향
- 청년 월세 지원 상시화
- 공공분양 공급 물량 확대 발표
- 전세사기 피해 구제 특별법 시행
👶 저출산·복지
- 부모급여 0세 월 100만원 유지·확대
- 국민연금 보험료율 9%→13% 단계적 인상 시작
- 소득대체율 43%로 상향
- 다자녀 기준 3자녀→2자녀로 완화 확대
⚡ 에너지·기타
- 고유가 대응 추경 26조원 편성
- 전기차 보조금 확대
- 제헌절 공휴일 복원 (2026년 7월 17일부터)
- 세종집무실 조기 구축 추진
📊 생활 속 달라진 것 — 이전 vs 이후
| 항목 | 변화 내용 |
|---|---|
| 지원금 방식 | 전 국민 지급 → 소득 하위 70% 선별 지급으로 전환 (2026년) |
| 국민연금 보험료 | 2026년부터 매년 0.5%p 인상 시작 (9%→13% 목표, 2033년) |
| 코스피 지수 | 취임 시 대비 약 8,000p 수준 도달 — 증시 재평가 진행 중 |
| 전세사기 보호 | 세입자 임대인 미납 국세 열람권 확대 시행 |
| 제헌절 | 2026년 7월 17일부터 공휴일 복원 (18년 만) |
| 대법관 수 | 현행 14명 → 30명 이상 증원 추진 논란 진행 중 |
🗳️ 취임 후 첫 전국 선거 — 오늘 사전투표
마침 오늘(5월 29일)이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이자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입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로, 국정 운영에 대한 중간 평가 성격을 갖습니다. 서울시장 여론조사에서는 정원오 후보(49.6%) vs 오세훈 전 시장(36.4%)으로 집계됐으며, 부산·대구 등 주요 광역시는 박빙 구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① 복지로(bokjiro.go.kr)에서 새로 생긴 지원금·복지 서비스 조회
② 정부24(gov.kr)에서 생애주기별 혜택 한번에 확인
③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에서 최신 정책 뉴스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