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부동산 세금 총정리 — 취득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 계산법·절세 전략
부동산을 살 때는 취득세, 보유할 때는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종부세), 팔 때는 양도소득세가 부과됩니다. 부동산 세금은 금액이 크고 구조가 복잡해 미리 파악해 두지 않으면 예상치 못한 세금 폭탄을 맞을 수 있습니다. 2026년 기준 주요 부동산 세금을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 종합부동산세 1주택자 기본공제: 공시가 12억원 초과부터 부과
- 취득세 중과 완화 조정대상지역 해제 지역 확대
- 재산세 공정시장가액비율: 주택 공시가의 60% 적용
💡 부동산 세금 3종류 한눈에 보기
🏠 취득세
살 때 한 번 내는 세금
1~12% (주택 수·가격에 따라)
취득일로부터 60일 내 납부
🌱 재산세
매년 보유하는 동안 내는 세금
7월·9월 각각 절반씩 납부
공시가 기준 0.1~0.4%
📈 종합부동산세
고가 주택 보유자 추가 세금
1주택자 공시가 12억원 초과부터
매년 12월 납부
📊 취득세 세율 (2026년 기준)
| 구분 | 세율 | 비고 |
|---|---|---|
| 1주택 (6억 이하) | 1% | 생애 최초 구매 0.5% 추가 감면 |
| 1주택 (6억~9억) | 1~3% (구간별) | — |
| 1주택 (9억 초과) | 3% | — |
| 2주택 (조정대상지역) | 8% | — |
| 3주택 이상 또는 법인 | 12% | — |
| 비규제 지역 2주택 | 1~3% | 일반 세율 적용 |
💰 재산세·종부세 납부 시기
주택은 1/2씩 나눠 납부. 20만원 이하면 7월에 전액 납부. 공시가격 × 공정시장가액비율(60%) × 세율로 계산.
1주택자 기본공제 12억원. 공시가격이 12억원을 초과하는 주택을 보유한 1주택자만 납부. 다주택자는 합산 공시가격 9억원 초과분에 부과.
🧾 절세 전략
2주택 이상 보유 시 취득세·종부세가 급격히 증가합니다. 1주택을 유지하면 세금 부담이 극적으로 줄어듭니다.
조정대상지역이 아닌 지역 주택은 2주택이어도 일반 취득세율(1~3%)이 적용됩니다. 투자 목적이라면 지역 선택에 주의하세요.
1주택자가 집을 팔 때 보유 기간 2년 이상이면 비과세(9억원 이하), 장기보유특별공제(10~40%)를 적용받습니다. 최소 2년 이상 보유 후 매도가 절세의 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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